- 프리마베라 (봄)
- 산드로 보티첼리 (Sandro Botticelli, 1444~1510)
미술책에서 보던 그림이 실제로 보면 그 느낌이 다르다. 예상보다 큰 크기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. '프리마베라'는 피렌체의 '우피치'(The Uffizi Gallery)에 있는 그림 중 제일 감동적인 그림이다. 두근 두근한 마음으로 보고 또 보았다.
정과장의 파워포인트 작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'프리젠테이션 젠, PRESENTATION ZEN'을 읽고 있다. 책의 화려한 사진을 보다가 갑자기 그림이 생각났다.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 '스즈키 다이세츠'.
- 2008.01.18, jtl
0 개의 댓글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