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8/06

Tangerine Dream


신디사이저가 재즈의 악기로 사용되면서 고딕한 재즈에 바리에이션을 증가시킨 장본인이 '허비 핸콕' 과 '칙 코리아' 였다면, 대중음악에서 장비 사용의 가능성을 최대한 증명한 것은 'tangerine dream' 이다.
그들의 앨범중에 'Tangram' 은 LP로 발매되던 시절에 A면과 B면에 한 곡씩 2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머리를 앰프로 향하고 대각선으로 누워 헤드폰으로 감상한다면 곡 중간에 액스터시를 체험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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