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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0년 겨울
2008/11/13
Beauvoir
아름다운 느낌은 절제와 균형에서 온다.
'Henri Cartier Bresson'의 'Beauvoir'의 느낌을 청담동의 '플라스틱'에 임시로 전시한 사진 작품에서 느꼈다. 나이 많은 여인이 담배를 들고 있는 모습의 그로테스크한 흑백 사진 이었는데 그 사진은 지금 누구의 소유로 되어 있을지, 다시 한번 보고 싶다.
샤르트르의 '구토'를 기억하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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